JIREH TRANS
수출입 컨테이너
내륙운송
인천에서 출발해 전국의 항만과 작업 현장을 오갑니다. 빈 컨테이너 반출부터 적재 후 반입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 수출입 컨테이너 반출과 반입
- 일반, 중량 컨테이너운송 및 일반화물운송
- 현장 여건에 맞춘 작업 방식
- 인천에서 전국으로 운송
JIREH TRANS
인천에서 출발해 전국의 항만과 작업 현장을 오갑니다. 빈 컨테이너 반출부터 적재 후 반입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네 가지 원칙으로 운송을 맡습니다.
중량화물과 일반 화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천재지변을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운송을 맡을 수 있도록 장비와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량의 전용 트레일러를 운용해 컨테이너를 현장에 두고 오는 방식이든 바로 싣고 돌아오는 방식이든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여유 차량을 항상 대기시켜 갑작스러운 일정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운송합니다.
계열 브랜드 이레JC무역은 컨테이너에 실은 화물을 고정하고 보호하는 쇼링 자재를 수입해 공급합니다. 와이어와 체인, 안전바(래칫 스트랩), 로프, 필름, 테이프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자재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레JC무역이 공급하는 쇼링 자재 열여섯 가지입니다. 컨테이너 안에서 화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긁힘과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자재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재 문의 010-8681-0442
















처음 문의하는 분도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에서 필요한 내용을 미리 안내합니다.
화물 종류, 규격, 일정, 상차지와 하차지를 알려 주세요.
구간과 작업 형태를 검토해 견적을 드립니다.
일정에 맞춰 차량을 배정해 운송합니다.
운송이 끝나면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주)이레트랜스는 2009년 인천에서 컨테이너 운송으로 출발했습니다. 수출입 컨테이너 내륙운송을 기본으로, 중량화물과 현장 맞춤 작업에 대응하는 역량을 더해 왔습니다.
계열 브랜드 이레JC무역은 컨테이너 적재 화물을 고정하고 보호하는 쇼링 자재를 공급합니다. 운송과 자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규격에 따라 운송 현장의 안전과 보건을 관리합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수도권과 전국의 주요 항만을 오갑니다.
그 밖의 항만과 내륙 거점은 문의해 주세요.
운송 문의는 대표전화로, 쇼링 자재 문의는 이레JC무역 담당 번호로 연락 주세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 101, 404호 (용현동, 넥스빌)